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단지가 조용하고, 조경과 산책로 조성 잘 되어있고, 초등부터 중학교까지 5분 거리라는거 10년 살아보니 이보다 좋을 수 없어요. 지하철에서 15분 정도 걸어야하는건 단점일수도 있지만, 덕분에 좀 걷기도 하고 큰길 벗어나서 단지가 조용하고 유흥가와 거리가 있어서 주거조건으로는 더 만족스러워요. 튼튼하게 지었다는건 유명하고, 개인적으로는 베란다를 좋아해서 기본옵션 확장인 요즘 집보다 취향이라 좋네요. 오래 살고 싶은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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