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인마을대림이편한세상3차 살아본 후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스튜어트 · 죽전동 거주 23년차
303동에 살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릴때 이사를 왔는데 집앞에 차없는 도로가 바로 인접해 있고, 탄천도 코앞이라서 아이들 뛰놀기 참 좋은 환경이에요. 사계절 탄천에 찾아오는 철새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채광도 좋고 큰 도로랑 멀어서 소음이 적은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버스가 전기버스로 바뀌기 전엔 약간의 소음이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언제 들었나 가물거리네요. ^^ 주변 이웃들도 친절하시고 다투거나 싸우는 소리 한번 들어본 적이 없네요. 단지내 태권도 피아노 학원 원장님들도 아이들을 잘 지도해주시고 세탁소사장님 부부도 정말 친절하셔서 아이들을 맘놓고 집과 학교,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광역버스나 오리역까지 가려면 조금 걷긴 해야 되지만 초등학생 정도는 거뜬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에요. 병원이나 약국이 조금 멀다는 것은 단점이에요.
3~5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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