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이스트팰리스4단지 살아본 후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축복맘 · 동천동 거주 18년차
이 동네 느낌은 다른 어느곳에서도 보기 어려워요. 살아봐야 진가를 느낄 수 있지만 미리보기 느낌으로 정리해보자면요. 동네가 공기도 좋고, 조경도 좋고, 조용하고 합니다. 저런게 뭐가 중요해 하실 수 있어요. 그렇지만 10대 후반에 이사와서 30대까지 살아보니 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롭게 해줘요. 차있는 분들 주목해주세요. 주차난 겪을 걱정 없어요. 좁지도 않구요. 이중주차는 있을 수가 없어요. 3대까지 무료에요 (평수에 따라 차이남) 주변 인프라 잘 갖춰졌어요. 병원, 맛집, 마트 다 있고 배달 안되는곳 왠만한 곳은 다 되요. 아쉬운 점은 경사와 대중교통인데요. 경사는 커뮤니티 건물을 통해 가면 지하주차장이 평지로 다 연결되어 왠만한 동은 어렵지 않게 가요. 대중교통은 광역버스와 마을버스 증설계획 갖고 있다고 합니다. 동천동 광역버스 개선 검색해보시면 나와요.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주차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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