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정남향집 처음살아보는데 정말 좋음, 동천도서관쪽 숲뷰는 사계절 초록임(소나무 위주라 겨울에도 푸름) 단지가 작지만 필요한게 다있고, 산책하기 좋게 조경도 잘되있고 미취학 아이들이 킥보드타고 놀아도 너무 안전함. 아이들이 저녁에 놀이터 나와 놀아도 안전하고 단지가 크지않아서 놀이터나 헬스장 엘베 내리자마자 도착하고, 출퇴근때도 정문 도착하면 사실상 집도착이라 편함. 주차자리 없어본적없음. 모든 동 지하주차장 연결, 단지 오는길이 약간 오르막인거 빼고 실제로 살아보니 단점이없음ㅠ 에이타입은 팬트리가 30평대 아파트만큼 큼…더 큰평수이사가야되서 다른 단지 보고있는데 평수큰거빼고 다 이집보다 맘에안들어서 스트레스받을 정도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동천파크자이 후기 11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