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우리는 초품아를 찾다가 여기로 이사를 왔는데ᆢ 처음엔 시골분위기가 살짝 나서 좀 실망했지만 살다보니 일단 조용하고 용서타면 경부선 연결되고 강남 차안막히면 20분에 완주 ᆢ 물론 출퇴근시간에는 많이 막히지만 그시간대는. 안막히는곳이 없지않나요 버스한번타면 수지구청역이나 성복역가서 신분당선 타기좋고 앞으로 경전철 예정되있어요 분당수원 어디든 가깝고 학군좋고 옆에는 고기리유원지 카페나 먹거리가있어서 반전원살이기분이난다고 할수도 있어서 지금은 만족하고 삽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아요, 경기남부철도 예정 신봉역 역세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봄에는 벚꽃이 여름에는 느티나무가 즐비해서 눈이 즐겁고 채광좋고 공기좋고~^^ 무엇보다 조용해서 좋아요. 초,중,고 몰려있어서 아이있는 집은 편안한 생활권 누리실거에요. 버스 바로 앞으로 다녀 대중교통이용도 용이하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깨끗하고 아늑한 동네입니다. 마트 가깝고 맛있는 빵집도 많아요. 초역세권에도 살아봤지만 저는 이렇게 조용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주택가가 좋더라구요. 다만 신봉동은 교통편이 좀 별로예요. 자이2차 아파트 앞으로는 마을버스 노선 네개가 운행되고 있는데 주말에는 운행시간 텀도 길고 성복역 까지 가는 노선은 30~40분에 한대인데도 버스기사들이 시간도 안지키고 마음대로 운행하네요. 난폭하고 불친절하구요. 대중교통 이용 안하시면 참 살기 좋은 동네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