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저는 501동 살아요 여러 아파트를 살아왔지만 가성비 최고 입니다 넓은 평수에서 여유롭게 사는 맛이 있지요 아파트 단지 내에서 등산로가 연결되어있고 501동 코앞에 편의점과 일류 기술을 가진 헤어디자이너가 운영중인 미용실이 있습니다 강남까지 나갈 일이 없어요^^ (게다가 합리적인 비용을 받습니다.) 아파트 바로 앞에 주민센터와 도서관,큰 마켓 상가가 있어서 병원, 동물병원 각종 학원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단지내에 어린이 집도 있고 초등, 중학교가 코 앞에 있어서 젊은 부부가 살기에도 좋아요 성복역까지는 걸어서 15분 정도 인데 단지 바로 앞에 마을버스가 있습니다. 첼시빌의 불편함이라면 경사지에 아파트가 있다는 점인데 저는 맨 끝동까지 매일 걷기 운동을 합니다. 한여름 빼고는 저는 다닐만 합니다 다만 매일 걸어서 출퇴근 한다면 불편하겠지요. 501동은 대형평수(75평) 위주라 주차공간도 널널합니다 관리비도 서울 45평 살때보다 약간 더 냅니다. 성복천에서 강아지와 산책하기도 넘 좋고, 강남, 판교, 논현으로 나가기도 부담없어요 러시아워가 아니라면 용서고속도로 로 이동하기도 편합니다 그리하여.. 남편과 저는 계속 여기 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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