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15년 거주하였습니다. ㅎㅎ 오래살았네요. 바로 옆 공원이 있고, 광교선 등산로가 있어 정말 좋습니다. 경사가 조금 있어 아쉬운 부분이고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연결이 안되어 비오는 날 약간의 불편함은 있습니다. 정문 길 바로 건너 너무 멋진 도서관이 있고 조금만 걸어가면 성복천 산책로가 있어 운동하기 좋습니다. 아파트 내 커뮤니티 공간은 조금 부족하나 자연친화적인 아파트라 너무 쾌적합니다. 주차공간은 별로 부족함이 없어 괜찮습니다. 관리사무소 대체도 빨라 좋으며, 청소, 시설 관리 등 모든 부분 만족스럽습니다. 초등학교가 걸어서 7-10분 거리라 조금 아쉽지만 중학교는 바로 옆에 있습니다. 롯데슈퍼 및 상가는 있으나 은행이나 약국, 병원 등 편의시설은 차로 이동해야 합니다. 교통은 버스는 마을버스가 잘되어 있으나 광역버스는 좀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신분당선 성복역까지 걸어갈 수 있는거리는 이니지만 버스로 10분이면 가능합니다.서수지ic가 근접 분당, 판교, 서울 출퇴근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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