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전세2년살고 바로 나옴... 들어가고 몇개월만에 후회... 살아보니 5살 아이와는 살곳이 못됨... 주변에 상가하나 달랑있고 끝 교통도 안좋고 아파트 주차도 문콕 장난아님 너무쫍음 동네가 지대가 높고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더움 관리비 많이 나올때 70가량나옴 지역난방은 처음 경험해봤는데 방온도를 26도 풀로해놔도 안따듯해짐...난방비만 폭탄... 거의 실버타운 느낌 집에들어가면 나갈일이 없음 동네에 아이들도 거의없고 대부분 노인들뿐... 배달어플로 음식시켜도 잘안옴... 라이더들이 여기오면 빈차로 성복역으로 가야하기에 콜을 안잡음...보통 1시간걸림 운좋으면 30분 그만큼 주변에 뭐가 없다는뜻임 암튼 성복동은 실버타운이라 보심대고 젊은분들은 아싸리 신봉동 가세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성복힐스테이트3차 후기 1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