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살기 좋은동네입니다 조용하고 계절을 느끼기에 너무 좋아요 봄에는 새소리, 여름엔 비올때 어닝아래로 떨어지는 빗소리듣는것도 너무 좋고 가을은 단풍, 겨울에 내리는 눈은 아파트에서 느끼는것과 확연히 다릅니다 고속도로도 바로있어서 어딜다니든 편하고 광교 판교도 동네라고 생각하고 다녀요~ 어차피 요즘은 다들 운전하고 다녀서 아이들 등하교도 전혀 문제되지않았습니다. 오히려 전 애들데리러 간김에 장보고 올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아요!!! 첫째 7살때이사와서 8년 살았는데 후회한적 한번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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