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32평 너무 춥고더워 원룸처럼 안방에옹기종기모여살다나왔네요. 안방화장실 하수구냄새고치기힘들고 주차너무힘들어주말에 차가지고나가기가 무서웠어요. 지하주차장은 고양이가너무 많아 차에 스크래치,고양이털,고양이분변등 너무 지저분했어요. 아이학교때문에 살았는데 지금생각하니 너무 살았던게너무 후회되는아파트였어요. 진작다른데 가서살껄. 그렇다고 가격이 완젼싼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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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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