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동
금촌주공뜨란채7단지아파트에 20년 동안 거주했어요. 대중 교통은 적당한 편이지만 서울로 직접 가는 교통편은 별로 없었어요. 주변 편의시설은 만족스러웠고 공릉천이 있어 산책하기 좋아요. 집 내부 구조는 마음에 들었지만 수납 공간이 넓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무엇보다 주차 공간이 아주 나빠서 그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관리비는 크게 문제 되지 않고 적당했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서원마을뜨란채7단지 후기 38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