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동
서울에서 2년전 이사왔어요 60대 후반인데 노후생활 하기에 최적의 아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집앞이 공릉천이 있어 산책하기 좋고 봄이면 공릉천 튤립축제 시작으로 벚꽂과 무궁화꽂이 만발 하답니다 정문 바로앞에 파주시도서관이 있어 저는 이사 온후 책과 많이 친해졌답니다. 주변 500m반경안에 로데오거리와 우체국 건강보험공단 세무서가 있어 이용에 편리하답니다 무엇보다 역세권이라 이동이 편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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