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동
20년 된 노후 아파트를 매입해 전체 올수리를 하고 702동 6라인 고층에 1년 넘게 거주 중입니다. 고층이라 채광이 매우 좋고, 창밖으로 보이는 곡릉천 뷰가 탁 트여 있어 계절마다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금릉역과 가까워 도보 이용이 가능하고, 기차가 지나는 소리도 생활 속 정겨운 분위기로 느껴집니다. 단지 뒤편 샛길로 나가면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금릉로데오거리도 가까워 마트나 외식 등 생활 인프라 이용이 수월하고, 아이들 학원 접근성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끝집(코너 세대)이다 보니 겨울철 결로가 심한 편이라 제습기를 사용해야 하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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