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동
6년째 살고있습니다. 생활편리 중 재활용 도 편리한것중 하나입니다. 다른 동은 요일이 정해져 있어서 그날에만 모아둔 재활용품들을 내놓을 수 있는데 5차는 아무때나 내놓을수 있는 커다란 재활용수거 하는곳 이 있어서 6년 살다보니 그것도 무시못할 편리함중 하나이고 뒤베란다 에는 큰도로가 있어 앞에 있는 다른 아파트 와 거리감이 멀어서 사생활보호 차원에서도 상당히 좋다고 봅니다. 자연경관? 이라고 해야하나..? 겨울 가로수길에 눈쌓이는걸봐도.장관이고 가을 은행나무 노란 가로수길 창문열고 보는것도 경관이 참 좋더라구요. 커다란 대하 식자재마트 있는것도 편리하고... 일하는곳에서 차량20분 거리인데도 섣불리 이사 못가는게 일단! 동네가 조~~용 한편이라 살기 이만하면 참! 좋습니다~~^^ 재활용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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