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휴미니텔 살아본 후기

파주시 금촌동

비둘기 · 금촌1동 거주 30년차
온갖 벌레나오고 하루 종일 음악틀고 담배 쩔은 냄새에 외노자들 떠들고 TV 크게 틀어놓고 방항제 쩔은 냄새에 온수도 잘 안나오고 라면은 유통기한 지난 것도 줍니다 도저히 살기 어려워 퇴실합니다 잠자기 어려워 수면부족에 시달립니다 입실하면 후회
1년 미만 거주 · 소음, 해충, 수압/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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