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7길 38 살아본 후기

파주시 금촌동

홍차맛주스 · 갈현제1동 거주 21년차
어린 시절에 할머니 손에 자라 초등학생때까지 지냈던 곳인데, 진짜 다른 곳보다 등하교가 너무 편했고, 정류장도 근처에 있어 더 편했어요. 시장에선 장날에 할머니 할아버지랑 장도 보러가고 추억거리가 꽤 있는 곳이고, 어느 곳보다 좋은 건 여기만큼 좋은 햇살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엔 다들 아파트, 빌라에 사시는게 기본적이다보니 여기만큼 좋은 곳이 없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누구보다 자부심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분이 계시는 가족이시면 무조건 오세요.
5년 이상 거주 · 학군,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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