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아동동
뒷베란다 풍경 좋고, 저희는 중간층이라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해요. 왠만한 필요는 상가에서 해결하고, 아이들은 단지 내 놀이터 돌아다니면서 놀 수 있고요 ㅎㅎ 학교랑 유치원에 단지 안에 있어 아이들 걸음으로 15~20분 정도 걸립니다. 어른 걸음으로는 10분 컷이지만요 ㅎㅎ 연식있는 아파트라 인테리어 싹 하고 들어왔고요. 배관 문제로 천정이 무너진 적이 있었습니다.. 인테리어 하신다면 배관을 싹 뜯어 고치시길 추천! 겨울엔 아주 추울 때 세탁기를 쓸 수 없다는 것. (이건 파주 북쪽으로 갈수록 심하더군요) 이곳이 언덕이라.. 성인 여자 걸음으로 정문 버스정류장까지 20분이 걸린다는 것 언덕이라는 점이 어린 아이들 데리고 다닌 때 꽤 큰 단점입니다 ㅠ 장본 거 갖고 올라가기 힘든 거 ㅋ 지금 엘베 교체 공사중이라 엘베 못쓰는 거 정도 되겠습니다. 그래도 이곳에 정이 옴팍 들어 잘 살고 있습니다ㅎㅎ 후문에 연결된 산책길 걷기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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