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야당동
집이 너무 예쁘고 살기도 너무 편해요~~ 처음에는 철길 건너편이라 교통이 너무 불편할까 생각을 했는데 야당역까지도 걸어서 7분정도 되고 무엇보다 이사오고 바로 앞에 철길 건너가는 육교가 개통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동네가 아기자기 하여서 옛날 동네같은 정겨움까지 더해져서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송학1길 186 후기 1개 전체 보기
파주시 야당동
집이 너무 예쁘고 살기도 너무 편해요~~ 처음에는 철길 건너편이라 교통이 너무 불편할까 생각을 했는데 야당역까지도 걸어서 7분정도 되고 무엇보다 이사오고 바로 앞에 철길 건너가는 육교가 개통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동네가 아기자기 하여서 옛날 동네같은 정겨움까지 더해져서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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