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거주중.
서울에서 평생 살다가 상지석동 사는 진짜 후기 적어보고자 함.
일단 장점은.. 차가 있다는 가정하에 정말 살기 좋음. 고속도로 바로 앞이고, 운정, 야당, 식...
21일 전
단지 중개소
알파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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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파주시 상지석동 보네르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뀨잇
거주기간 1년~3년
⸱
파주시 인증 6회
지금도 거주중.
서울에서 평생 살다가 상지석동 사는 진짜 후기 적어보고자 함.
일단 장점은.. 차가 있다는 가정하에 정말 살기 좋음. 고속도로 바로 앞이고, 운정, 야당, 식사, 설문 등등 어디로든 이동하기 너무 편함.
단점은.. 차가 없다는 가정하에, 혹은 집에 차가 한대뿐이라는 가정하에 진짜 말도 안되게 불편함. 버스정류장 도보 1분인데 버스 오는 간격은 분단위가 아니고 시간단위임. 편의점 밤 10시에 문 닫음. 택시 잡으려면 1시간 이상 붙들고있어야함. 파주콜 불러도 잘 안옴. 술한잔 하고 집 가는 택시타도 웃돈 달라는 파주 택시기사들 많음. 자기는 원르래 상자석동은 안간다면서…
또, 한창 거름 뿌릴 시기 되면 똥냄새 많이 나고, 개구리 우는 소리때문에 생각보다 거슬림.
그리마가 많이 나오는 동네임.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 가격대에 이만한 집에 산다는거는 말도안되는 가성비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