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동패동
이곳에 온지도 벌써22년되었습니다. 서울 이대앞 아파트 전세주고 이곳으로오게되었는데 그이유는 첫째.공기였습니다.이른아침에 창문을 열면. 상쾌함이 살맛나게 했습니다.둘째는 싸이클라이딩하기에 신천지였지요.도로.산.묘지.밭.논.강 등 전천후로 다닐수 있었습니다.셋째는 차량이 많지않아 지방으로 낚시 떠나기 최적의 도로 조건 이었습니다. 현재는 복잡하고. 인프라가 많이 구축되어 그저 살기 좋은동네로 변모하였고 이젠서울토박이 가 서울에선 못 살거같습니다.그저 흐르는 세월 따라 운정에서 천천히 늙어 가렵니다 낚시하며~~ 캠핑하며~~ 라이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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