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동패동
아이들이 정말 많은 아파트. 층간소음 최고.동간 공간이 좁아서 앞집 다 보이고 주차 공간부족으로 늦은시간 주차못할때가 많고 사이드라인에 살아서 춥고 북향집에선 외풍이 황소바람이였네요. 마루바닥은 흠집이 잘 나고 남향베란다는 폭이 넓어서 확장안한집이라 볕이 들기 아려운 구조였답니다. 그래도 단지내 관리는 잘되서 환경 좋고 석곶초후문과 연결되있어서 아이가 초등학교 마칠때까지 무탈하게 잘 다녔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초,중,고등학교까지 반경 1km안에 모두 있구요,200m안에 복합편의시설이 집중되어 있어 정말 편리하고 단지 조경과 주차장 면수도 좋고, 단지내 주민들 또한 친절하고 분위기 좋습니다. 또한 단지내 벚꽃과 과실수가 많아서 아파트를 품격있게 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봄에 벚꽃 풍경도 너무 이쁘고 중심상가도 가까워서 편해요. 다만 저녁시간대가 지나면 주차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아이 키우기 좋습니다. 초중학교가 가깝고 학원, 생활편의시설도 근처에 있어 동네 안에서 대부분 해결됩니다. 단지가 크고 조용해서 주거환경은 안정적인 편이고, 오래된 아파트지만 관리는 평균 이상입니다. 실거주 위주라 분위기도 차분합니다. 단점: 주차가 가장 큰 스트레스입니다. 저녁 시간에는 자리 찾기 힘든 날이 많습니다. 지하철이 멀어 출퇴근은 차나 버스에 의존해야 합니다. 집 컨디션은 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크고, 구축 특유의 노후감과 층간소음 문제는 감안해야 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2대 주차하는 세대한테 차팔거나 주차비 많이 내라고 난리입니다. 이사오기전에 알았으면 절대 후보로도 고려하지 않았을거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