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패로8번길 119

경기도 파주시 동패로8번길 119

동패로8번길 119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미미 · 동패동 거주 11년차
인프라 거리가 있음. 불편. 서울살이와 비교하면 확실히 불편. 병원 잘보는 곳 없고 물가도 서울 보다 비쌈. 차 없으면 어딜 못 다님. 교통 매우 불편. 그나마 gtx가 걸어서20분 거리라 사는 것. 그것도 전세살이라 앞으론 또 모름. 동네는 쾌적. 빌라는 소음 관리 안 됨. 주차, 분리수거 관리 미흡. 아마도 주민들 문제? 건물이 좀 튼튼하지 않은 느낌. 그렇지만 대체로 깔끔한 편. 공원이 가깝고 탁 트인 도로와 전망들. 자연 친화적 느낌. 작고 큰 공원들 여럿 있어서 운동이나 산책하기 좋음. (가로등이나 거리 위생 관리는 좀 부족)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 같음. 공기가 좋음. 이쪽은 학교 근처라 가끔 낮에 시끄럽고 오후에 버스 탈 때 학생들 너무 많아서 못 탈 때가 많음. 경기도 버스는 불친절하고 배차 간격 길고 적극적으로 타겠다는 의지를 보이지 않으면 그냥 가기 때문에 역시나 차가... 있는 게 좋다. 하지만 나는 뚜벅이임. 총평은 서울 인근 자연 친화적 동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