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목동동
아이가 9개월때이사와 9살이 되었고, 둘째를 가져 그 아이가 7살이 되어 우리가족의 보금자리가 되어준 센트럴리움. 단지 세대수가 많고 또래 아이들이 많아 나 어릴적 “ 동네가 아이들을 키웠어” 란 말이 이 단지에서는 모두가 입을 모아 우리단지는 다같이 아이를 키우는거같아. 라고 할정도로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이해심이 있는 단지같아요. 어른신들또한 아이들을 어여삐해주어 사랑가득 받고 자랐답니다. 조경도 이뻐서 사계절을 마음껏 느낄수 있으며, 어린이집을 품고있고 길건너지 않아도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있으며 바로앞에는 중학교가 있답니다. 홈플러스와 운정학원상가를 산내마을과 해오름상가를 다 갖고있으며, 버스정류장이 앞뒤로 다있어서 금촌가기도 서울나가기도 편해서 몇번이나 우리도 이사를 가볼까 생각해보았지만, 이 상권을 버리는게 참 쉽지가 않더라고요. 주차난이 좀 있어서 밤에는 지상에도 주차를 하는 점이 좀 불편한 감이없지않아있지만 실거주 8년차 넘. 만족하면서 편안하게 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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