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목동동
아이가 어린이집 다닐 때 이사와서 초2가 된 지금까지 행복하게 잘 지낸 집입니다. 여기 와서 즐거운 추억이 참 많아요. 주차도 넉넉하고 넓고 평평한 평지라 아이가 처음 자전거를 탄 순간, 봄여름가을겨울 곤충잡고, 공차고, 눈오면 썰매태우고... 아이 키우기 참 좋았던 동네입니다. 일 때문에 경기 남부로 이사하게 되어 내놓았습니다. 첫 입주부터 손바뀜 없이 잘 가꿔온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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