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우남연리지 살아본 후기

파주시 목동동

사리나온 · 월롱면 거주 7년차
조용하고 평화롭고 살기 좋아요 초, 중 학교를 길 안건너고 살 수 있으며 어린이 도서관이 바로 옆입니다. 공원이 단지와 연결되 있어요. 단점은 이제 오래되서 약간의 수리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버스 정류장이 집 바로 앞에 있어요. 사는동안 친절한 주민들만 만났네요.
5년 이상 거주 · 소음, 학군,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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