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릉동
남향에 앞이 뻥 뚫려있는집이라 매일 해돋이를 볼수있다는장점, 그리고 해가들면 집이 엄청따뜻해요, 그리고 집뒤엔 야산이있어서 여름엔 앞뒤 베란다문 열어놓으면 맞바람쳐서 엄청시원하다. 주차라인칸은 좁은편.아쉽다. 그리고 층간소음..방음이 잘안된다. 이점이 제일아쉬운점인듯.. 병원.소방서.경찰서.시청.등등 걸어서 다닐수있는거리이고, 집앞 버스정류장에 서울가는 버스. 전보단 생활권이좋아짐. 금촌ic도 생겨서 진짜 편리해짐. 스타디움 운동장이 바로옆이라. 운동하기도 좋다. 음.. 젊은사람들이 살기보단. 조금 나이있는사람들이 살기좋은곳인듯. 다들 운정으로 이사가는 추세인데. 층간소음빼면 리모델링 싹~ 해서 살만한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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