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문산읍
주차 공간이 넉넉해서 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고 살기에 괜찮아오 주차대란이 좀 잇더라구요 겨통편도 역까지 좀 걸리는 편이구 버스가 자주 없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자차가 있으면 어느 정도 괜찮음, 자차가 없다면 11번 버스의 의존도 높음. 조금 걸을 생각이면 11-1 or 92번을 타도 ㄱㅊ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한 번에 당동리로 넘어갈 수 없음. 케바케긴 하나 꼴통 동네다 보니 사람들 수준이 높지 않음. 급식들 행동은 매우 비정상적일 때가 많다. 대놓고 흡연을 하는 경우, 좀 어린 급식이라면 자전거를 타며 시끄러운 음악을 틀고다니는 경우 등 아이를 키울거라면 이 동네는 선호하지 않는다. 20-35세 사이의 경우는 좋지 않은 학군이여서거나 가정교육을 똑바로 못 배운 상태에서 자란게 분명한 경우 급식들이 잡을만한 가오를 잡고 다니는 경우도 부지기수, 허나 눈에 많이 보이지는 않는다. 보통 이렇게 살다가 나이 먹으면 큰일을 감지하고 뭐라도 하며 사는 경우를 많이 본 것 같다. 중년+의 경우가 가장 알 수 없는 경우인데 멀쩡한 사람들은 매우 멀쩡함, 근데 아닌 사람은 그냥 사람이 아닌 수준. 처음보는 사람에게 반말을 한다거나 나이가 좀 어려보이면 무조건 아래로 보는 경우 대부분, 낮부터 단지내, 학교 근처에서 막걸리, 또는 소주를 마시며 남은 여생을 보내는 기이한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여러 많은 특징이 있지만 여기까지.. 물론 이 모든건 케바케다. 어딜가나 마찬가지겠지만 착한 사람은 정말 착하고 매너있고 사람답다. 이 통계는 필자가 근처 편의점에서 근무하며 쌓은 데이터이다. 다른 단점으로는 방음, 층간소음, 주차자리 협소, 부재 등이 있다. 방음은 집 내 방음이 정말 아예 없는 수준이라고 보면 편하다. 방 문을 닫고 있어도 밖에서 뭐하는지 다 알 수 있다. 방 문은 단순하게 “가림막” 정도로 생각하면 편하다. 층간소음은 어.. 위의 적어둔 것 과 비슷하게 윗 집에서 누가 어디를 걸어다니는지 알 수 있을 정도..? 하지만 윗 집 이웃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케바케인 경우. 주차장은 보통 늦은 저녁에 들어오면 자리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좀 자리가 있는 동도 있지만 보통은 없다. 주차자리도 매우 좁다. 본인이 폭이 넓은 차량을 소유중이라면 굉장히 골치가 아플 것. 밤에 지하주차장은 이중 주차를 해두기 때문에 본인이 초보운전이라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글이 정말 길어지고 단점들을 많이 나열하였지만 막상 살아보면 별 생각 없기는 하다. 조용하고, 아늑하고, 편안한 동네라고 생각하면 또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참 따뜻하고 행복한 동네입니다. 주차 자리가 협소해 불편하긴하지만, 다른 부분에서 아쉽지 않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다 좋은데 담배냄새때문에 ㅠㅠ 지하주차장이.연걀이.안되 있어서 불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