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일천한라비발디 살아본 후기

파주시 조리읍

토리멍멍 · 와동동 거주 1년차
소음이 적어요 조용하고 깨끗한 동네에요 마을 상권 주인분들 다 친절하시구 음식점들도 대부분 맛있어요 노부부나 어린 자녀가 있는 분들이 살기 좋아요 단점은 인프라 구성이 아쉽죠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살기에는 많이 불편한 점이 있어요 저도 그래서 내년에 조리읍을 떠날 계획이기도하구요 그치만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떠납니다
1년 미만 거주 · 편의시설,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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