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길 67

경기도 파주시 터길 67

터길 67 살아본 후기 1

첼로 · 조리읍 거주 28년차
깨끗하며 조용하고 저수지가있어 둘레길 운동도하고 물안개도볼수있 어 넘 행복합니다 동네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제가이사온후로 카페도생겼고 둘레길도생기고 요새는 둘레길 저녁이면야광도 멋지고 인심도좋아요 농사철때 주위분들께서 요거요거없지하시면서 챙겨다 주시고 아쉬움점은 눈이내리면 미끄러워서 운전하기가 무서워요(2번미끄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