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용상골길 7
용상골길 7 살아본 후기 1
전원주택 단지라 넌ㄹㅂ어서 무척좋고 옆에땅은 택지가 조성안돼서 밭으로 이용했어요 집에는 깅아지 닭 을 키우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동물하고 접해서 너무 좋아했던 기억들입니다 어느날 일하는 공장에 가보니 기르던 고양이가 애완토끼를 잡아온거예요 귀를 물고있기에 띠어늫고하니 귀가 약간 뜯긴정도 상처는 없었어요 토끼를 집으로데려와 같이키우기로했는데 토끼가 집에서 걸핏하면 탈출하는거예요 그래서 이름도 아이들이 호필이라 지어주었죠 집에서 나오는 개똥 닭똥 토끼똥을 모아서 한구덩이에 묻고 딸이 단호박을 좋아해 삶아먹고 그씨를 구덩이에 넣었더니 단호박이 얼마나 잘되는지 그해 단호박을 엄청 수확했어요 너무너무 즐거웠던 전원주택 에서의 일상,이었고 잊지못할 추억을 가져다준 집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