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살아본 후기

이천시 안흥동

우지니즘 · 중리동 거주 30년차
저는 1997년부터 2009년까지 당시 산을 깍아서 만든 주택공사 아파트에서 유년시절부터 고등학생 시절까지 보냈습니다. 방은 2개였고 주방과 화장실이 따로 있었으며 베란다는 2개에 통풍은 매우 잘 되었습니다. 주위에 문구점과 슈퍼마켓, 태권도장, 음악학원, 종합학원까지 다 있었고 교회도 근처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다시 거주하고 싶습니다.!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학군
주공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주공 후기 30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