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송정동 현진에버빌1차 층간소음·소음 후기 2개

쵸쵸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송정동 현진에버빌 103동 8년째 거주중입니다. 처음 이사 오려고 집 알아볼때 시내권 도보 이동이 가깝다는 것이 괜찮아서 집을 보러 왔는데 아리산을 품고 있어 베란다뷰가 정말 전원주택 못지 않게 너무 좋아 이사를 결정했었죠, 막상 이사 와서 살아보니 창밖으로 사계절을 모두 느낄수 있는 숲세권 뷰는 정말 최고입니다. 그리고 조용해요. 103동은 산이 감싸줘서 외부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층간소음은 좀 있지만 적어도 외부 차소리 등은 정말 없어요. 심지어 비가와도 모를 정도로 빗소리도 안들려요. 베란다가 장말 넓어서 베란다에 테이블 놓고 밥도먹고 술도 마셔요, 술뷰 보면서요. 베란다문 열어놓으면 새소리가 들려요. 살면서 불편했던것은 주차인데… 주차공간이 옛날 아파트라 정말 8시만 넘어도 힘들긴 하지만 못댈 정도는 아니고 여차하면 바로 옆 식자재마트에 주차하면 되니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올리모델링 하고 들어와서 8년째 정말 잘 살고 있어요 ^^ 시내도 도보로 15분이면 어디든 가니 편합니다. 주차가 8시만 지나도 좀 좋은자리는 힘들고 새벽에는 정말 주차하기 힘들지만 100미터거리 옆에 식자재마트에 주차할수있게 아파트애서 계약해줘서 크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층간소음은 여느 아파트와 같이 있는편입니다.10시간 전거북이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해뜨는거 보며 아침을 맞이하고 옥상 테라스 단독 사용 하며 파티도 가능 최고층으로 위 소음 없어요2026.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