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 금산길 55
금산길 55 살아본 후기 2
- 주차: 1
땅을 밟고 산다는 것에 대하여~ 아파트 생활과 비교하면 전원주택 생활은 삶의 질이 달라요. 마당에서 안전한 캠핑도 가능하고 지인들과 바베큐도 즐기고 빨래도 뽀송뽀송하게 말리구요~ 뭔가 쫒기는 삶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편해져요. 특히 여름에 잔디에 물을 흥뻑 주고나면 촉촉한 여름냄새가 너무 좋아요. 외부 단열이 대리석 마감이라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해요. 무지개도 자주 보고 별도 자주 보고 특히 도심 야경이 가까워서 좋아요. 전원주택의 삶을 경험해보니 이제 아파트는 못갈 것 같아요
땅을 밟고 산다는 것에 대하여~ 아파트 생활과 비교하면 전원주택 생활은 삶의 질이 달라요. 마당에서 안전한 캠핑도 가능하고 지인들과 바베큐도 즐기고 빨래도 뽀송뽀송하게 말리구요~ 뭔가 쫒기는 삶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편해져요. 특히 여름에 잔디에 물을 흥뻑 주고나면 촉촉한 여름냄새가 너무 좋아요. 외부 단열이 대리석 마감이라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해요. 무지개도 자주 보고 별도 자주 보고 특히 도심 야경이 가까워서 좋아요. 전원주택의 삶을 경험해보니 이제 아파트는 못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