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백사면
1년 조금 넘게 살고 있습니다 일단 햇빛 잘 들어오고 베란다에서 봤을때 오른쪽으로 아주 멀리 공동묘지 살짝 보입니다 왼쪽으로도 보였으나 신안실크밸리 2차 들어오면서 가려졌고 정면뷰는 들판? 공사장? 낮은산뷰? 하지만 내년이면 공원도 생기고 3차 주택단지도 들어온다고 하니 좋아질거 같습니다 지금은 딱히 좋은 뷰 라기 보단 뻥 뚫려있지만 눈 비가 와도 딱히 예뻐보이지는 않는 뷰 입니다 하하 저는 그런거 신경 안써서 살고 있구요 여름엔 창문열어놓으면 2차 공사먼지 때문에 베란다가 노래지고 소음도 나지만 지금은 겨울이라 괜찮습니다 배달은 생각보다 거의 대부분 옵니다 증포동이나 송정동 갈산동 모전리 쪽에서 오는거 같아요 시내권은 멀다보니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메뉴의 다양성은 보통 정도라면 매장은 정말 없기 때문에 원하는 메뉴가 있다면 그 음식점에서만 시켜먹다보니 그 집 메뉴가 매우 질릴수 있습니다 마트도 조금만 차타고 가면 이마트도 식자재마트도 2개나 있기에 마트에서 장을 보기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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