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길 84-3

경기도 안성시 가사길 84-3

가사길 84-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나를사랑하듯이웃사랑 · 가사동 거주 9년차
조용했던 집바로옆에 건설회사자재창고가 들어오고나서부터ㆍ심한소음공예로 스트레스와 정신적 육체적고통으로ㆍ자유로운삶을 살수가 없읍니다 저는 오래전 뇌경색으로 육신에장애가 있어 ㆍ하루 하루 살아가는것이 행복이었는데 지금은 집이 지옥같다는 생각이들고 시끄러워서깜짝깜짝. 놀라고 집에가만이 있어도 꽝꽝 꽈꽈강 거리는환청이들려 터미널옆 대우 푸르지오 공원에서. 하루를 견디다가 저녁에 들어갑니다. 이해가안갑니다. 종합건설 하시는 분들이 어떡해 이러면서 종합건설을하시는지 타인과 이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하여 다른사람에게. 고통을주고 있는. 안성경현 종합건설 사장님 어떡해 해야 할까요. 답답하고. 괴로운마음에 이렀게 간절히 올립니다ㆍ 중풍병자 인 저를. 누가좀 도와주세요 저는 소음공예가 이렇게 무서운건질 몰랐읍니다 직접당해보니 생명에도 지장이 있다는것을 확실히. 알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