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일죽면
장점은 주위 식당들이 맛집이 많고 용설지가 있어 산책하기 좋은점.. 단점은 주위 청미천이 있는데 관리 소홀로 지저분 하다는 점.. 그 모든것을 능가하는 가장 큰 단점은 일죽은 사람을 위한 마을이 아니라 소.돼지...즉 소수 축산업자를 위한 마을 이라는 점... 겨울에 이사 올때는 추워서 냄새가 없어서 이사를 왔는데.. 봄부터 오묘한 악취가 나기 시작하며 날씨가 더워지고 흐린날에는 공기반 축산분뇨 반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악취가 심함... 그외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도 너무 불친절함.. 동탄살다 일죽으로 왔는데..여기는 사람이 주인이 아니고 축산업자와 공무원이 주인되는 마을입니다.. 조만간 광혜원이나 동탄으로 가려고 합니다..사람이 살만한 동네가 아닙니다 지금도 소똥냄새에 머리가 아프네요... 좋은 얘기를 하려 해도 할게 없네요..그래서 일죽 집값도 싼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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