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 능국길 43-39
능국길 43-39 살아본 후기 1
결혼해서 미국에서 5년살다 1994년 한국에 와 서울에서 1년 살다 이곳으로 이사왔는데 조용하고 밭이 넓어서 여러가지 야채등 심어서 싱싱하게 먹고 서울에 살때는 활동량이 별로 없었는데 할일이 많아지면서 움직임이 많고 공기가 좋아서 건강해진것 같아요 서울처럼 마트나 병원 은 가깝게 있지 않고 교통은 조금 불편하지만 만족합니다
경기도 안성시 능국길 43-39
결혼해서 미국에서 5년살다 1994년 한국에 와 서울에서 1년 살다 이곳으로 이사왔는데 조용하고 밭이 넓어서 여러가지 야채등 심어서 싱싱하게 먹고 서울에 살때는 활동량이 별로 없었는데 할일이 많아지면서 움직임이 많고 공기가 좋아서 건강해진것 같아요 서울처럼 마트나 병원 은 가깝게 있지 않고 교통은 조금 불편하지만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