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기동
서울 살다 왔는데 넘 좋아요.아이들 학교가깝고 주변에 마트 병원 다 있고,제일 좋은건 사선으로만 살짝 고개를 올려봐도 파란 하늘이 잘 보인다는거예요~하얀 구름은 또 얼마나 예쁘게요~저희집은 주방뷰가 라베니체라 설거지 할때마다 즐겁답니다.라배니체는 매년 축제도 하고 볼거,먹을거,할거가 많아 딸아이랑 한달에 한번씩은 거닐며 카페도 가도,인생네컷도 찍고,우리딸 좋아하는 k-포카도 사고 저녁으로 마라탕 먹고 와여~^^겨울엔 추우니까 장기 도서관서 책읽으면서 도서관데이트!! 다만 단점이 차편이 많진 않아요ㅠ차도 서울보단 일찍 끊기구요~전 그래서 자전거로 다니는데 운동도 되고 넘 편합니다.예전엔 여행가면 리조트 넓은 평수에 "와~"했는데 지금은 어딜가도 우리집이 더 넓고 편하니 비할데가 없네여~이사오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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