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기동
3-4년전에 살았음. 정류장과 가까워서 좋음 하지만 조심해야함.. 그당시 집에서 양파 까다가 눈이 너무 매워 양파 냄새 빠지라고 현관문을 여러번 열었다 닫았음.. 그런데 집주인이 갑자기 전화로 왜 자꾸 문을 그렇게 하냐고 그럼... 씨씨티비를 보는거 같음.
김포한강2로24번길 78-38 후기 1개 전체 보기
김포시 장기동
3-4년전에 살았음. 정류장과 가까워서 좋음 하지만 조심해야함.. 그당시 집에서 양파 까다가 눈이 너무 매워 양파 냄새 빠지라고 현관문을 여러번 열었다 닫았음.. 그런데 집주인이 갑자기 전화로 왜 자꾸 문을 그렇게 하냐고 그럼... 씨씨티비를 보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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