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풍무동
저희는 고층이라 뷰도 끝내줘요 층간소음도 없고 물론 우리도 조심해야줘 그리고 숲세권이라해도 손색이 없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이 적고 대단지라 커뮤니티가잘되잇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이 좋지만, 근처에.공항이 있어서 비행기 소음이 크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 아이와 강아지가 많아서 신혼이 살기에 좋음 단점 - 엘베가 하나라서 너무 불편하고, 층간소음 및 지하주차장 매너가 역대급 최악이라 같이 사는 입주민으로써 창피함을 매번 느낌..(싸움도 종종나서 부끄러운게 한두번이 아님ㅋㅋㅋ)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 소음 장난 아닙니다 엘배도 늘 고장나고 속도도 안빠르구요 지하철이 가까워 좋은점도 있습니다 화장실 물소리 넘 시끄럽습니다 엘배안에서 너무들 떠들고 인사 전혀하지 않는 문화라 첨엔 당황했습니다 관리실에서 해주는것 별로 없습니다 헬스나 사우나 골프연습장은 좋은데 골프동호회는 나이제한 있어 황당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앞마당이 넓고 녹지 공원과 놀이터가 많음 단열이 매우 잘됨 같은 이유로 소음도 차단이 매우 잘됨 단점 2026년 까지는 단지가 외롭게 있어서 간단한 외식도 무조건 차량으로 이동해야함 주변인프라가 아직 완벽하게 활성화 되지 못했음 너무 탁 트여 있어서 전반적으로 건조한 편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
소음적고 서울로 나가기 편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대단지 세대이고 세대내 육상트랙처럼 단지 내부에서 걷기가 좋았고, 조경도 꽤 잘 꾸며놓았습니다. 조망이 좋아 멀리서 한강변이 보일만큼 현재 가로막고 있는 건물은 없으나 향후 2028년 이후 건물이 생기지만 우리집이 고층이라 큰 장애는 없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골병라인이라 부르지만 저 같은 경우는 개통 후 2~3년간 이용했을 시엔 큰 불편없이 서울에 출퇴근했었으나 지금은 말 그대로 출퇴근시에는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향후 메이저 노선이 확정되면 2032년 정도부터는 상당히 교통도 편해지고 집에 대한 가치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량이 있다면 서울, 인천, 강화지역 진출이 용이합니다. 단점이라면, 비행기 소음이 있는데, 창문만 닫으면 거의 느끼지 못하고 살았지만 예민하신 분이라면 초반에 의식되니까 거슬릴 수 있습니다. 그나마 저희 동은 좀 떨어져서 비행동선이어서 소음이 앞번 동 보단 훨씬 나은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풍무역에 인하대메디컬캠퍼스도 예정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네가 조용해서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1. 도보 5분 거리 역세권. 2. 도보 5분 이마트트레이더스 몰세권. 3. 대단지라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저렴. 4. 수목원급 조경으로 사계절 아름다움. - 운동 천국, 반려동물 천국 - 봄 꽃동산, 여름 울창한 숲과 그늘 가을 단풍천국, 겨울 눈꽃 천국 5.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6. 고층 한강뷰, 남산타워뷰 등 전망 굿 7. 단지 내 사우나 8. 1분 거리 공원 위치. 9. 1분 거리 도서관 10. 1분 거리 진흙 만발 걷기 터 11. 청소년 수련원.보훈센타.파출소. 큰 교회 등 1분 거리 12. 단지 둘레에 대보천 흐름. 13. 단지 주변 맛집.카페 상권 형성 14. 풍무역 주변 학원가 밀집 중 15.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 개발로 추후 미니 신도시로 발전 가능. 단점 1. 입주 8년 차로 구축에 가까움. 2. 일부 동 승강기 1대로 불편. 3. 일부 동 비행기 소음. - 단, 여름철 냉방비 지원됨. 샤시 닫으면 소음 1도 없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깔끔하고 조용하고 주변시설도 있을거 다있고 신혼부부가 살기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 전혀 없습니다. 채광 좋습니다. 거실에 두고 키우는 식물이 너무 잘 자라서 식물원 출신같다는 전문가의 감탄도 받았습니다. 유즈센터가 있는 큰 공원뷰입니다. 해가 하루 종일 예쁘게 들어오는 집입니다. 아침에 해가 안방과 거실에 비추고, 낮 시간에는 측면에서 해가 들어서 커튼 칠 필요 없고, 저녁에는 부엌쪽 창과 방에 해가 예쁘게 들어옵니다. 자외선을 최대한 피하며 사는 저에게는 정말 최고의 컨디션이에요. 비행기소리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살면서 비행기소리 때문에 시끄럽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봄엔 미세먼지 때문에 집안 전체에 설치되어서 필터를 거치는 환풍기를 돌리고, 여름엔 에어컨을 키고, 가을에는 창문들을 활짝 열어두는데, 비행기가 지나다니는 낮시간에는 일하느라 집에 거의 없습니다. 휴일에 집에 있을 때 통화 나누다가 한두번정도 비행기가 지나가면 잠시 멈췄다가 얘기하고 지나가는 편입니다. 창문 닫아두면 집 안에 잔잔한 음악이라도 틀어두면 모르는 정도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