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구래동
1. 주차공간 나쁘지 않으나 불법주차 및 이중주차로 인해 불편함 2. 정식출입문으로 나가지 않고 옆쪽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음 3. 입주민 편의시설이 미비함. 헬스장도 꽤 지나고 생겼고 축구장의 경우 타아파트 단지와 다르게 울타리가 없는 등 너무 기본적인 시설이 잘갖춰져있지 않다. 4. 관리비 연체세대가 1/4 ~ 1/3이라고 알고 있음. 그래서 아파트 더러워지는 장도 매주 들어섬. 5. 토요일 아침 7시 30분에 자기집 보수 공사를 하질 않나, 입주전 리모델링을 5일간 아파트 무너지도록 하는데 새끼손가락만한 종이에 글씨 개발새발로 써서 양해부탁한다고 하질 않나(알고보니 이 마저도 관리실 권유), 자기 사다리차 값 아끼겠다고 엘베 고작 한대인데 평일 저녁에 이사짐 나르고 있질 않나, 관리비 연체로 전기끊었더니 칼로 자기배를 가르질 않나, 층마다 있는 비상구 불들어오는 거 전기세 아까우니 다 끊어버리라고 하질 않나, 지하주차장에서 다큰 성인들이 킥보드타고 돌아다니지 않나.. 진짜 별 사람들이 다 살고 있다. 분양 절반정도 받았는데 좀 나아지길 바라고 있으나.. 큰 차이는 없다. 5. 조용하게 살기에는 나쁘지 않으나 이웃 뽑기가 좋아야 한다. 층간소음 이슈 심하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513동 정남향. 겨울에 난방 안 틀 정도로 따뜻. 천가구 넘는 단지 관리비 많이 안 나옴,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 간의 간격이 넓어 좋고 구조가 잘 빠진 편. 거실 넓음.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도 효율적인 편. 도보권에 없는게 없는 구래동 중심상가 다이소, 이마트, 각종 병원, 은행 등 너무너무 없는게 없어 구래동 외에 옆 동네 조차도 갈 일이 없음 진짜. 알럽 구래동. 가까이에 구래초, 나비초, 은여울초, 나래중, 은여울중, 솔터고 학교가 너무 많아 골라야 할 지경 이마트까지 나비육교 통해 다이렉트 직진 횡단보도 1도 없이 도착 가능 아이들끼리 다니기에도 안전한 동네 8년째 살고 있는데 정말 다른집 가봐도 이 만한 데가 없더라. 진짜 살기 좋은 동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