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구래동
층간,벽간 소음도 못느끼고 살았습니다 겨울내내 따뜻해서 보일러 한번도 안켰고 잘때 전기장판하나로 충분했습니다 지하철과 거리가 조금 있는게 아쉽지만 살만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저녁-새벽마다 이상한 애들이 자동차 부아앙 거려서 시끄러움 성범죄자 3명인가 4명 거주 여성분이시면 엘리베이터 탈 때 조심하셔야 할 듯 복도 위생 청결 관리 잘 안 됨 복도에 이상한 벌레 사체나 뭔 음식물같은 게 있는데 한 달 넘게 방치된 경우도 있었음 한여름에도 9시-18시에만 에어컨 틀어줌 더위 많이 타면 절대 비추 여러명이 관리실에 주기적으로 민원넣어야 최대 7시-5시로 늘려줌 24시간은 안 된다고 함 관리비 항상 잘 체크해야함 특히 겨울에 난방 사용 안 했는데 난방비 나와서 전화하니까 전원을 꺼도 난방이 돌아간다는 헛소리 시전하더니(물론 실제 집이 따뜻해진 적 없음 내부온도 16-17도) 다음달부턴 난방비 안 나옴 다른 집들도 비슷한 경우가 많았다 함 옾챗에 어떤 사람은 여름에 수도 100톤 나왔다고 관리실에서 확인도 안 하고 그냥 돈 다 내라고 했단 얘기도 있었음 수시로 계량기 확인하고 살아야할듯이 후기 자세히 보기
1. 1인 거주에 적합한 크기, 2. 빌트인이 많이 있어 비용 줄이는데 도움이 됨. 3. 타 오피스텔 대비 가격이 저렴한 편 4. 구래역까지 도보 10분정도 소요. 5. 시설주임 심하게 불친절. 6. 벽간, 층간소음 이웃 운 없으면 힘듬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