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고촌읍
지옥 같은 섬.. 뭐하나하려해도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 버스 겁나 배차간격길다. 퇴근시간에 기사님들 식사시간으로 배차간격 더 멀다. 사람들 인성.. 별루.. 남생각 일도안함 남에게 해끼치기 싫고 해입는거 싫어한다면 피하시고 풍무나 사우로 가세요 밤만되면 부다다 오터바이 차소리 시끄럽고 싱가에 정신나간 부모들 애풀어넣고 늦게까지 술처마시면서 겁나 씨끄러운 동네임 좋은점 하나 있음 뱀이나 들개같은 자연속 삶은 살수 있고 풀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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