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병점구 진안동
20년 병점 토박이로써..11단지의 장점은 우선 ”있을 건 다 있다.“ 영화관이던 뭐던 전부 집 나오면 바로 있었기 때문에 문화생활하기 정말 좋아요 조금만 더 가면 먹자골목도 있어서 먹는 것에도 고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왠지 다른 주공 아파트에 비해 주차공간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잠깐 나갔다오면 금방 차있고..또 바로 앞이 도로이기 때문에 밤이나 새벽에 가끔 폭주족들이......네..클럽같아서 신나요 이른 아침이면 버스나 출근 차들이 저를 깨워줍니다 하지만 저는 한번도 깨본 적 없어요 ㅎㅎ 한번 자면 잘 안깸 혹시나 자기는 잠귀가 굉장히 밝다!하면 비추천.. 그래도 제가 사는 1108동은 채광이 좋습니다 따뜻하고..기부니 좋아요 여기는 붕세권과 타세권(붕어빵 타코야끼)기 때문에 너무 행복해영❤️❤️❤️❤️😸😸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태안주공11단지 후기 8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