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점중앙로156번길 5-9 살아본 후기

화성시 병점구 진안동

뭉또쿠 · 도화1동 거주 30년차
병점 사는 직장인입니다 😊 예전에 다람산 공원 근처에서 살아봤는데요, 올리브영 가서 선크림 하나 테스트해보려고 해도 차 끌고 나가야 하고, 대로변은 주차도 힘들어서 결국 미루게 되고… 그게 은근 스트레스였어요. 근데 태관빌딩 근처로 이사 오고 나서는 그냥 퇴근하고 슬슬 걸어 나가면 올리브영, 편의점, 맛집 다 바로 있어서 생활이 진짜 편해졌어요. “아 뭐 하나 사야지” 하면 굳이 계획 안 세워도 바로 해결되는 느낌? 인프라 하나로 이렇게 삶의 질이 바뀌나 싶어요 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여기 주변 맛집들 때문에 못 떠나요 😭 퇴근하고 혼밥하기도 좋고, 가볍게 맥주 한잔하기도 딱이라 계속 살게 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3~5년 거주 · 편의시설 · 도움돼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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