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병점구 병점동
모두가 좋았다. 처음에 왔을땐 어연 20여년전이지만 아이 시끄럽게 살았고 어른들도 많았지요. 대형과 소형이 고루 있는적당한 구성으로 참 좋은 마을이였지요. 언젠가 조금 조용했지만 요즈음 다시 사람들 느낌이 좋다. 출퇴근이 좋아서 최고였다. 지금도 그렇게 장점을 품어서 살고 있지요. 최고급 학교가 옆에 있어 아이들이 불편함 없이 공부하여 한신에서 나온 의사가 되었다. 난 이곳이 고향이고 본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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