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병점구 병점동
최악이었어요 뭐 이딴데가 있나 싶어요 1. 이기적인 차주들과 주차문제 말안해도 사시는분들 다알죠 이중주차 할 수 있죠 문제는 주차공간이 있어도 한다는점 / 주차공간 아닌곳에도 방해만 안되면 할 수있죠 드나드는 길목에 주차자리 많아도 한다는점등등 2. 관리비 엄청납니다. 어마무시해요 50이상 60초중반 꾸준히 나와요 3. 수준떨어지는 몇몇으로 다수가 피해보지요 음식물쓰레기함에 봉투째투척 / 어린이집 1층인데 바로입구에서 담배피기 / 장애인주차구역에 차세우고 차청소하기 / 당당하게 몇십원에서 이백원돈 아낀다고 가득찬 음식물쓰레기통 빼놓은곳에 뚜껑열고 버리기등 4.일전에는 아파트 외벽 페인트 1급써서 칠한다더니 알고보니 저가형 페인트쓰다 걸려서 일터지고 5. 전투기 비행으로 소음엄청납니다. 좋은점 도보5분내외 생활권안에 있을것 다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는 좀 불편하지만 병점역도 가깝고,중심상가 가기도 좋고 조용해서 살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공간] 아파트가 2000년대 초반에 지어진 곳이라 단지 내 주차공간은 다소 협소한 편이에요. 평소에는 큰 불편은 없지만, 퇴근 시간이 늦은 날에는 주차 자리를 찾기 어려울 때가 종종 있어요. [채광 & 동네 분위기] 주변이 대부분 주택가로 이루어져 있어서 전반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예요. 낮에는 햇빛도 무난하게 들어오는 편이라 답답함은 크지 않아요. [소음 문제] 평소에는 조용한 동네지만, 저녁 9시 이후에는 도로가 한산해지다 보니 가끔 오토바이 배기음이 크게 들릴 때가 있어요. 빈도는 잦지 않지만 한 번씩 신경 쓰일 때는 있더라고요 😢 [안전 & 생활 인프라] 해가 진 이후, 특히 밤 8시 이후에는 경찰차가 순찰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서 체감상 안전한 동네라는 인상이 강해요. 또 근처에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있고, 도서관과 공원도 가까워요. 병점역 후문 기준으로 도보 약 20분 거리에는 유앤아이센터도 있어서 문화·생활 시설이 전반적으로 고루 잘 갖춰진 편이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