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구 능동
서향집이었는데 채광을 괜찮았어요. 오후 늦게까지 빛이 들어오긴하지만, 노을지는 노랗거나 빨간 했빛이 들어오는 기분은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은 정남향집으로 이사를 갔더니 서향도 괜칞다고 생각했는데 정남향은 정말 살기 좋은 향이더라구요. 근데 아파트 앞 도로가 엄청 큰 도로이고 수원 병점 향남이나 팔달면 쪽에서 넘어오는 도로인데 진짜 시끄러워요. 오토바이소리 덤프트럭소리 크락션 소리.. 이사오는 첫해 봄에는 창문을 열고 잠을 자지못할 정도였어요. 1-2년 지나면 소음에도 무감각해지는지 그런대로 지냈는데 소음땜에 깊은 잠을 못자는건 겅강을 헤치는 지름길이란걸 이사후에 깨달았어요. 대형마트나 다이소같은 쇼핑힐수 있는공간이 도보권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벅도 걸어가긴 멀구요. 스세권은 아니지만 투썸이나 롯데리아가 슬세권에 있으니 그런대로 만족하면서 살았습니다. 인천공항가는 리무진이 좀 가까웠으면 하는데 숲속마으루살짝 지나가는걸로 바뀌어서 그런대로 걸어서 20분안에 도착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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