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구 능동
서울에서 자취하다가 결혼하고 이사와서 교통은 너무 불편하다 느껴짐 차가 없으면 어디 가기 힘듦 버스배차가 헬이고(마을버스,빨간버스둘다) 택시가 한시간을 기다려도 안잡힘. =차있으면 다 해결 이마트 도보로 조금 열심히 걸어가면 있고 홈플러스도 멀리 산책간다 생각하고 걸어갔다오면 나쁘지않음 단지 들어가기전 도로 가로수길이 너무 이쁘고 산책하기 좋아서 선택한 집(물론 가격도 저렴했고) 구축이라 너무 추움 바람이 어디선가 계속 들어옴 보일러도 고장났어서 몇달간 관리비 폭탄 맞은적 있음(70만원 이상 나온걸로 기억) 구축은 샷시를 필수로 해야하는거같음.. 구조때문인지 안방에 해가 잘 안들어오고 안방화장실에 물 따듯해지기까지 오래걸림ㅋㅋㅋ 평수대비 넓음. 서비스 면적이 많아서 그렇다함! 서울이랑 다르게 아이들이 많아서 놀이터 놀러가면 애기들 꺄르륵 하면서 노는 소리 들을수있음 장점보다 단점을 더 많이 써놓은거 같지만 애기들 많은곳은 이유가 있다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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