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병점구 기산동
낮에 꺄르르 아이들의 따뜻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아파트에요 창문 열어놓고 햇살 쬐면서 앉아있으면 옛날 어릴적 동네 같은 느낌이 있어요 봄이 되면 단지 가득 벚꽃나무가 만개하구요 다만 주차는.. 어딜가나 마찬가지지만 여기는 차랑 수직 방향으로 이중주차가 불가해요 보통 중립 해놓고 수직 이중주차 하는데 여기는 수평 옆면에만 이중주차가 가능해서 저녁에 늦게오면 이중주차 자리도 없어요 근데 쩌어~기 출입구랑 엄청 떨어져있는 구석 자리는 보통 한 두 대 남아있고요 출입구 자리에 여러대 돌려가며 알박기 하는 세대가 몇 세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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